경남대,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‘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(PoC)’ 사업 선정
- 등록일2025.08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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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지컬 AI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.
경남도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대한민국 선행사업으로 초거대 제조AI를 창원국가산단에서 추진해 왔습니다. 당시만 해도 제조업에 AI를 접목한다는 것이 가능하겠느냐는 인식이 많았지만, 지금은 한국 제조업의 미래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였습니다.
이 성과는 경남도가 중심이 되어 경남테크노파크, 한국전자기술연구원(KETI), 구글클라우드, 경남대학교가 주말도 없이 헌신적으로 추진한 결과입니다. 모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
특히,
경남도 인공지능산업과 (김태헌 사무관)
경남TP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(조유섭 본부장)
경남대학교 경남지능화혁신사업단 (유남현 단장)
이 라인의 세 분과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.
창원형 SW강소기업인 코아시스템사도 AX DX 공급기업으로 참여합니다.
지역 공급기업의 동반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의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.

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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